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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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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죄송합니다 점심 약속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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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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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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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그러면 전원 계시는 것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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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1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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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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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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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안녕하세요 1팀 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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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3주만의 세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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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지난 시간이 너무 오래전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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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기억을 되살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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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지난 시간에는 여러분은 마지막 던전에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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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첫 보스인 공허한 호수의 전령과 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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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2

결투 끝에 전령을 빛으로 타락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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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빛이 그대를 타락시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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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3

그렇게 전령을 너머 사원 깊은 곳으로 들어간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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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빛에 물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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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3

문장으로 향하는 길을 가로막는 4천왕으로 향하는 길로 향하는 포탈방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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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라이트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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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3

그럼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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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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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4

@ 여러분 위치는 맵상 오른쪽 아래 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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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향하는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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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 눈 앞에 펼쳐진 포탈들과, 지나온 길에 도착한 거점의 인원들을 살펴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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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출발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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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기사가 공주님한테 손수건 챙겨가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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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벨도 쿤치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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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선물 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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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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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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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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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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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이야~ 모두가 여기까지 온 걸 보면... 우리가 머물던 거점은 지금쯤 텅텅 비어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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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긍정의 반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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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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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군치칸이 수염 일부 잘라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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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이걸 보며 저를 떠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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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05

"그래서, 다시 한 번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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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라고 하는 장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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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캬 수염 부적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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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진짜싫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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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05

"차원문 너머에서 강력한 '소망'으로 차원을 왜곡하고 있는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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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05

"그들을 쓰러뜨려야, 문장으로 향하는 길이 열릴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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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사람이 좋은 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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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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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나아가는 수밖에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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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과연이군요. 그 때까지 차원이 버텨 줘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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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 저희의 앞을 가로막는 것이 누구일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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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 나아가기 위해서는 붙잡는 과거를 잘라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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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이몸이 크리스탈 호수로 나섰을 때, 페르헨 차원 이야기를 듣고 이 차원으로 향했던 녀석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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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바다 마녀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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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06

"아... 그 밖에도 많은 이들이 느껴진다. 처음의 너희처럼, 문장이 만들어낸 달콤한 환영 안에 갇혀 깨어나지 못한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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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여기서 제대로 마무리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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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06

"그런 이들을 마주친다면, 너희가 그들을 환영 속에서 끄집어내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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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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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 행복한 꿈을 꾸고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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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백작이나 롬멜 아재도 환영에 붙잡혀있을지도 모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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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길을 잃은 어린 양들을 이끄는 것도 무녀의 역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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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과연... 그것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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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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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 그들을 행복한 꿈에서 끌어내어... 잔혹한 현실로 되돌려놓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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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중앙 문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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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보호색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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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 그것이 옳은 일일지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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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7

무언가가 공허의 공간으로부터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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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소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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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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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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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둘이 서로 사이 좋아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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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빛의충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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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4:07

@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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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그 행복한 꿈이란 것이, 일종의 식충 식물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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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라이트 어지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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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 식충 식물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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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참으로 향기롭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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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그 향에 이끌려, 희생자는 자신도 모르게 안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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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하지만 그 본질을 보고 있진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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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08

@ 전령을 보고 놀랍니다. 색을 보고 두 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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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엑스페리온이 조금만 더 발달한 기술을 가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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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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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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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전기장판이라고 비유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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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이걸 전기장판드립을 못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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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 하지만 블라트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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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 먹고 먹히기를 반복하며. 먹히지 않기 위해 먹어야 하는 벌레의 삶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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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9

찾아온 전령과 아돌프를 보고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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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 고통스러운 삶 끝에 누군가에게 먹히는 것 보다는 향기로운 포옹 속에 안주하는 것이 행복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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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너 지금 롬멜이 반짝거리는 벌레의 광택을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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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딱정벌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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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반짝이는 두피를 가지고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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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0

" 결국 이건 남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언젠간, 깨어나야 할 꿈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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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우리들은 직접 그 환영을 깨부수고 나왔지. 그 말인즉, 다들 그 곳에서 만족하지 못했단 게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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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행복이라는 관점에선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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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의 전령 - 今日 14:10

"공허 너머에서 두려운 것들이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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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 꿈은 행복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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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하지만 인간이 오직 행복만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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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빛의 전령 - 今日 14:10

"저희가 이곳을 지키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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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하지만, 백작이나 롬멜 아재가 우리와 달리 그 곳에서 만족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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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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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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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배신한 애들이 더 독하게 싸우는 법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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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결국 살아나가는 게 생명체의 본원이고.. 활력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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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팬이였다가 안티로 돌아선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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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더 무섭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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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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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그 땐 말야, 일어나기 싫어하는 어린애를 깨우듯 이불을 확~ 들춰버릴 수밖에 없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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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겨울에 출근해야 한다고 깨우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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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너무 잔혹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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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매일같이 조금만 더 자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건 각자 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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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 확실히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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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백작: 우에에에에에엥출근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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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 다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행복하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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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나온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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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2

"자, 그러면.... 바다 마녀부터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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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12

"준비가 되면 출발하자. 혹시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이 있으면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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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붉은 땅에 있는 포탈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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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우리 모두는 결국 삶에 맞서 계속해서 싸워나가야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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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각자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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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바다 마녀라, 간만에 떠올리게 되는 이름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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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나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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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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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마이 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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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아돌프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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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불타는 감시터에서 만난 멜랑은 선장님의 최후를 계기로 우리들이 더 이상 약탈의 길을 걷지 않길 바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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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4:13

"좋은 울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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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지크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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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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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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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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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하지만 바르한테는 이몸과 마찬가지로... 야망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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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녀석한테 문제가 있다면 신의 과실 사건을 마무리지을 시간조차 주지 않고 불화를 일으킨 끝에, 바다 마녀라는 괴물한테 빼앗긴 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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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이제 이 손으로 그 녀석을 되찾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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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바다 마녀한테도... 쓴맛을 보여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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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내가 입찰한 바르 상회입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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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물론 그 모든 게 개인의 영달만을 추구하는 길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 바르라는 그 녀석을 막아야 할 이유이기도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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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그리고 그 녀석이 준 스크롤은 결국 못 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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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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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이른 바 빚 진 게 없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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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 본인이 쓸만한 상황에서도 안쓴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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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혹시 모르잖냐? 벨 형님. 이 차원문 너머가 물바다가 되어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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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 이 똥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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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그럼 이제 침몰한 감시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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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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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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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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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휴식해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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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체력회복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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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한번 돌리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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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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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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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직전에 중간보스전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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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이 체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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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전투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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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아니면 벨 재바 충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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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짧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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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힐 돌리는 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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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슬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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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부족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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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그리고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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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못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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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여기서 휴식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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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정해진 구간에서만 되지 않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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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메가던전 규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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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ㅇㅇ 마스터가 허용하는 구간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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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메가던전이 판정이 어떻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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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6

긴휴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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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휴식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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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여기는 그 휴식처 취급이라던가 그런 거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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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짧휴는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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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전 짧휴로도 충분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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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남들이 거쳐온 메가던전에 직접 발을 들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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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6

중간에 일종의 샘물같은 구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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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감회가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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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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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숏레 거르고 그냥 가도 괜찮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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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안전 지대가 따로 있는 느낌이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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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숏레 조질 짬이 나오면 하는 게 편안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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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자아, 우리가 방문했던 섬을 다시 차례대로 돌아보듯이... 감시터를 닮은 이 차원문부터 출발해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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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8

그럼 준비가 되면 ㄱㄱ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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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 그렇게 말하고 차원문으로 향하던 길에, 잠시 뒤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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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숏레는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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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8

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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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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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숏레하거나 아니면 그냥 가거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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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전 둘다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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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그러고 보니 고양이 실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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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원래 넷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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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숏레한다 vs 그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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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 쉬었음 청년이 하나 더 늘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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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무언가 행복한 환상 속에서 처음 만났던 모습이 나타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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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소문이 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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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이 기시감은... 무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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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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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숏레함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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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전 둘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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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안하면 그냥 포탈 슛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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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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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되면 안할 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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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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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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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숏레로 그럼 워락슬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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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거점에서 채워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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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안했을 때의 리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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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전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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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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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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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여기가 딱 중간보스 이후 지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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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9

그럼 숏레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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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안전지대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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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어흐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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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그냥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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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 잠시 심호흡을 하며, 근처의 모습을 둘러보던 중 말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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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파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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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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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파티 8레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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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벨 형님, 저 아돌프라는 꼬마 골렘을 지켜봐오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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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0

HP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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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힛다 2회+건강 보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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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만큼 회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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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주문 슬롯도 3점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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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0

2d8+2 (2D8+2) > 11[4,7]+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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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형님은 언제 저렇게 늠름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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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15년?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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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2d6+4 (2D6+4) > 4[3,1]+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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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기대하라고."


[ 빈센트 (헥블) ] HP : 40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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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2d12+6 (2D12+6) > 12[2,10]+6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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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 벨이 늠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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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 ㅋㅋ "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4 → 6


[ 빈센트 (헥블) ] 칼날의 저주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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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 벨 군은 지금도 제법 늠름한 편인데요. "


[ 라르비온 ] HP : 49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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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 제 생각에는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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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2d10+5 (2D10+5) > 12[6,6]+5 > 17


[ 벨 ] HP : 34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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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 롬멜이나 카즈 정도는 되어야 늠름 소리를 듣지 않겠습니까? "


[ 벨 ] HP : 52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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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당당하게 어깨랑 허리를 펴고 걸어다니면 좀 인상이 달라보일까나?"


[ 벨 ] 재기의 바람 : 1 → 2


[ 벨 ] 기교 :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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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설마, 이미 어깨랑 허리 둘 다 펴고 있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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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 외면이 그 사람의 늠름함이나 미덥지 못한 부분을 전부 담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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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 저는 외면이 아니라 행동과 말을 칭한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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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 외면으로도 늠름하진 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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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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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알면서 그러지 말자고.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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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 확실히 말하는 건 조금 그래도, 어쨌든 전투에선 용맹하게 싸우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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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 푹 쉬며 벨의 뒤로 가서 어깨를 펴주며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ㅎ를 외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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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22

"귀여우면 됐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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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정보) 벨은 깔창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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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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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그리고 브란찰라에게 기도를 올리며 신앙을 쌀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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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프로필과...신장이...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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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우 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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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쌀 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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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정보) 전투 중엔 발목 돌아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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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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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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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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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짧은 휴식 중에 기도를 올리거나 맹세를 다짐하면 신앙을 [숙련 보너스]만큼 회복하고, 긴 휴식을 할 경우 신앙이 완전히 충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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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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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지금 숙보 4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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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바드 - 今日 14:23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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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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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우리 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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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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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지켜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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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회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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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이걸 지켜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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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아빠 안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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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나레이션 짧고 굵은 한줄로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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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그래도 가끔 벨 군을 보면 참을 수 없는 폭력적인 충동에 휩싸일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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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바드 - 今日 14:24

참아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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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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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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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 저는 가끔이 아니라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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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혹시 다르고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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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 참아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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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참아야 한다고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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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참는 건 몸에 좋지 않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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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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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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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이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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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숙련 보너스 5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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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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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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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벨 형님은 인기 많아서 좋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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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짧은 휴식할 걸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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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신앙 좀 더 팍팍 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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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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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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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내 숙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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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지금 6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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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 그래도 소녀가 벨 군을 아끼는 거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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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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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 왜 말이 없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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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그러니까 임시체력을 먼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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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사용하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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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5400, -1000,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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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그러고 보니 기교가 한 슬롯 더 늘어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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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5

" 나가 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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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 의미불명의 숫자들을 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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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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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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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5000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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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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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수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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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 쯧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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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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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다들 숨 돌렸으면 출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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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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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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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이 앞에서 낯익은 얼굴을 보게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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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 한번에 말 못하는 것 마저 하남자스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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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4:27

"그러면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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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푸른숲 표고버섯 1 식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국물요리에 쓰면 국이 시원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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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점프하며 입장해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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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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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라르비온 템창에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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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짧거나 긴 휴식을 취할 때마다 한 번만, 적절한 식재료를 최대 5개까지 소모하여 그만큼 '간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간식은 하루가 지나면 부패합니다. ● 간식: '추가 행동'으로 먹어서 [제작자의 숙련 보너스]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짧은 휴식용 식량으로 소비할 수 있으나, 긴 휴식에 소비할 식량으로는 부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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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다진 파랑 버섯으로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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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혹시 짧휴용 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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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간식으로 쌀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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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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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라면에 넣는 다진파랑버섯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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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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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HP가 많이 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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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벨에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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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5점 더 채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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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7

푸른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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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벨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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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소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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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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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유후


[ 벨 ] HP : 51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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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간식 1 소모품 피3 말린 강버섯 5 소모품 맛있습니다. 비전투시에만 사용 가능. 그냥 먹거나 요리재료 등으로 써서 섭취 시 체력을 3 회복합니다(초과 시 임시체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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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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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강버섯 더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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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짧휴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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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금방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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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강버섯 4개 더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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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알아서 HP 채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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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숙보만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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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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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혹시 채우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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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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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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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저는 반피 이하에서 노는 피통곡예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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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제가 체력이 제일 낮긴 하지만 퍼센트로 보면 높으니까


[ 벨 ] HP : 56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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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벨이나 라르비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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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아직 급하게 채우지는 않아도 괜찮아서


[ 벨 ] HP : 68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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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다들 안 드시면 제가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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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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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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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이거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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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너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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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님 템창에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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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알아서 수량 까고 ㄱㄱ


[ 벨 ] HP : 56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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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최대 25 + 3점까지 회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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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그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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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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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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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9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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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다른 차원문 너머엔 어떤 불청객들이 있을지 기대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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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 크레토스가 절벽 밑으로 떨어지듯 포탈에 몸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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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 기대... 라고는 못 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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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dream on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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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 이 너머에 있는 것은 각자의 발목을 잡는 과거일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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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어쩌면... 델포이 신전에서 사라진 그 할멈도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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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고개를 살짝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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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 이 곳에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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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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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 짧게 탄식하듯 숨을 내쉬며 벨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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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아마 마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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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낙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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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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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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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 로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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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블라트나트 낙뎀면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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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낙뎀 완벽하게 커버가능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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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맵 중앙으로 이동하겠습니다(편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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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2

새로고침 하면 중앙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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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여기가 중앙임] 보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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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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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기영이 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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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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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바트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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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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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헌터헌터 곤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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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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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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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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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곤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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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닮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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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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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옆에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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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불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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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3

약간 입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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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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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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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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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박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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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왜 여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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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초대 차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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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1대 차카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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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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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반가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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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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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토큰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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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록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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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록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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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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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용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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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용암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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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드디어 1승했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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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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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올스타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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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악마 계열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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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하나 있고 기괴체 계열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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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하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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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릭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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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장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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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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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생체 딜미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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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저친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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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플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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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교화하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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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교화해서 꽃으로 만들고 나트 머리위에 꽂고다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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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나트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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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꽃 달고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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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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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 여러분이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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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브란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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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좋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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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 부서진 감시터에서 큰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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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 군주 발라그알 - 今日 14:37

"모두 쓸어버려라! 전부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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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 익숙한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던 도중, 무너져가는 땅과 눈앞의 전장을 보고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욱 놀라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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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심장 토르'달 - 今日 14:37

"이곳은 우리가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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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격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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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37

"밀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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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 여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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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마크스?! 너, 페르헨 차원에는 어떻게 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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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가이 - 今日 14:37

"악마 놈들! 찢고!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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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전투에 합류할 시간이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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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 플라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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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37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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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 그리고... 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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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38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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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키드로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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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여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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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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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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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4:38

"왔구나 신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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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털 깎기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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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 누가 신참이냐, 꼬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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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키드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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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나- 난 모두가 호수에서 이몸을 기다리고 있을 줄로만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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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38

"아, 우린 말이지... 조용히 무인도에서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포탈 폭풍이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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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차원의 붕괴를 막아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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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39

"무언가의 '목소리'와 함께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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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무인도에까지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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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39

"그래서 휩쓸려 들어오자마자 이 꼴이야. 멜랑 그 양반도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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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생각보다도 더 스케일이 큰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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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 일단 악마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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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그런...! 페르헨 차원이 바깥과 마구잡이로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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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 토르'달, 여기에 기어들어 왔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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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40

"아주 난리도 아니지. 악마랑 기괴체들이 파도처럼 몰려오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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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으~ 감격의 재회는 커녕, 낯익은 얼굴들이 위험하잖냐! 감시터의 오크들과 투기장 전사들이 싸우고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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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40

"심지어 악마랑 기괴체끼리도 싸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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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 今日 14:41

"내가 혼내준다! 카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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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팔라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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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스마이트 치면 악마 추가딜 들어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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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저희는 바다 마녀, 바르 등. 거대한 욕망을 품고 있는 자들을 쓰러트려 차원의 폭주를 막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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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착한이빨 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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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저희가 도와줘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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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41

"다들! 무사했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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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그 전에, 이 전투에 참가해야 할 수도 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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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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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가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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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가도! 이 산산조각난 곳은 설마... 불타는 감시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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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41

"그래. 하지만... 산산조각났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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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 아주 난리가 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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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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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 성한 곳이 없어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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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전투 상황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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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42

"이 차원... 마치 환상이 실체화되는 것처럼 변하고 있어. 그러니 갑자기 섬이 수복되도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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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42

"적들이 물밀듯이 몰려오고 있지. 하지만 버텨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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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저것들은 사원의 문장을 노리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섬마저 난장판으로 만든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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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 ...버텨낼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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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족장 가도 - 今日 14:43

"자네들은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하게. 저 멀리서 이상한 해적들을 봤거든? ...그렇다곤 해도, 섬이 전부 부서져 있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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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3

" 이대로라면 희생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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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다른 섬들도... 으, 온 차원을 가지지 못해 안달이 났는걸! 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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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바다 마녀와 라르비온의 전 동료, 바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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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43

"그건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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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44

"여기서부터는 부서진 지역과 지역을 넘어다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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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그 자들과 기타 몇몇 행불자들의 욕망이 이 차원의 붕괴를 앞당기고 있어요. 제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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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지역과 지역을 넘나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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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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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포탈 생성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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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무아르가의 지팡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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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포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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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신호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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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45

"자... 비록 지금 문장의 힘 때문에 쉽진 않지만, 적어도 눈에 보이는 짧은 영역이라면 내가 건너가게 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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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오호라, 이 벼랑을 뛰어넘지 않아도 된다는 거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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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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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45

"대신 아무 포탈에나 뛰어들지 마. <초록색>은 지옥불로 물든 악마들의 포탈이다. <보라색>은 공허로 가득한 기괴체들의 포탈이지. <붉은색>이 내가 만들어낸 포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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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역시 퍼스널 컬러는 레드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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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 다행인 건. 악마나 기괴체 둘 중 하나만 있었더라면 더 힘들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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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알겠습니다. 다들, 빠르게 움직여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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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 악마와 기괴체들이 서로 싸워서 전력이 분산되는 탓에 버틸 수 있는 모습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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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마치 3개의 솥발처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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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차원에 왔을 때부터 제가 잊을 만하면 읆어댔던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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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 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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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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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이간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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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이득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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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4:47

"실로 그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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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주기적으로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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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붉은 포탈로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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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미간을 좁히며 벨을 바라보다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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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싸우고 있는 녀석들이 걱정이지만... 우리가 문장이 날뛰는 걸 잠재우는 게 최선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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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바다 마녀를 시작으로 문장으로 향하는 길을 하나씩 열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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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4:47

"그러면, 조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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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알겠습니다. 다들,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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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 먼저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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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 뛰어들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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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 벨의 뒤를 이어, 눈앞에 나타난 붉은 차원문을 향해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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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이제부터 포탈을 타고 망가진 다른 구역으로 이동합니다. 중간에 무언가의 이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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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용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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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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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보스급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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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용암맨 토르'달 1대1 매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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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가슴이 웅장해진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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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맨 - 今日 14:48

"우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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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용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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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체급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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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좀 버틴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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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위력적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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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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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토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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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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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안눌리는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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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심장 토르'달 - 今日 14:48

@ 용암맨을 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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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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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벌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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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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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2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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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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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봐요 플라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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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저기 쓰러져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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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크흠, 아냐. 전장에서 외면된 채로 놓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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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저거 불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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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뛰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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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불뎀 맞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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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벨이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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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붉은 차원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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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한시가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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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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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갈림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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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다음 장소는 갈림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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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남쪽 vs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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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 포탈이 두 개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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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라르비온이랑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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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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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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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빈센트 나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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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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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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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 각 포탈이 어디로 가는 포탈인지 정보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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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벨만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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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파티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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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특별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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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0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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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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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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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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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화염저항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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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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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아래쪽 포탈이 벨이 들어가기 좋은 솥처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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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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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삶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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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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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전 저항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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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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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삶아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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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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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갈림길이냐! 그렇다면 겨우 길이 열린 동쪽을 먼저 돌아보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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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1

"언제까지 이 전선이 유지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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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4:51

"조심히 가라고! 그리고 멜랑이 안전한지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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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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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남쪽도 확인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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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2

원한다면 나눠져서 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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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다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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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2

나중에 합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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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어디에 멜랑이 있는지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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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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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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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파티스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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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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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그치만 스플릿 두려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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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그렇다면 제 쪽이 남쪽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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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그러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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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다들, 다시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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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나는 동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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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화염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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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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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뭐라고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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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포탈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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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2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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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걱정되면 당신이 벨 쪽으로 따라붙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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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이런이런~ 하여간 못말린다니깐! 이몸이 챙겨주는 수밖에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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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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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스윗비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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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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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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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 벨이 남쪽 차원문으로 향하자, 그 뒤를 따라 포탈로 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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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키큰녀 키작남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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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3

이 남쪽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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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오네도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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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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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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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도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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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양심의 저항선이 차마 쇼타라는 표현을 쓰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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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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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4

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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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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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4

1d2 1 벨팀먼저 2 빈센트팀 먼저 (1D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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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처음 이 섬에 왔을 때의 그 곳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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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워클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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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이라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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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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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시점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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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주유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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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여기 두번째 시련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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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여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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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그 동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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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5

" 뭔가 어둡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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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어두워서 제대로 보이질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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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5

빈센트와 나트는... 익숙한? 공간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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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감시터에서 봤던 그 동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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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이제 어둠속에서 뭔가 갑툭튀하면 빈센트가 꺅 울부짖으면서 나트한테 와락 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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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어쩐지 불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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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사리사욕 채우지 마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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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앞에 뭐가 있을지 모르니 조심스럽게 나아가죠. 앞장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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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 ...얼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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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 저기 문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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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 환영...이나 함정 같은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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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6

@ 어둠 속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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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환영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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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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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6

@ 하지만,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기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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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맵이 날 속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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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문장의 환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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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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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녹불칼 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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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횃불처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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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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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6

< 왜 자신의 소망을 거부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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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6

@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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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 이건... 문장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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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워락식 빛캔트립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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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무기에 불꽃을 붙여 전방을 향해 겨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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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 문장이... 앞에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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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7

" 아니면 그저 흔한 속임수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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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모르겠어요... 어쩌면 문장이 우릴 다시 시험하려는 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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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7

@ 초록빛에 반사되는 문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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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8

< 네 눈 앞의 이건 내 실체는 아니야. 하지만, 지금 말을 거는 나는 진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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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문장을 보자 무심코 마른침음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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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4:58

< 그저 궁금했어. 왜 거부했는지를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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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문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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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릭트쇼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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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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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8

문장의 질문에 빈센트와 시선을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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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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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블라트나트와 시선이 교차하자 무심코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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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XX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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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네가 이루어준 소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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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완벽했다. 아니, 정확히는... 완벽에 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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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 호수의 신들과 엮이지 않는 평화로운 삶. 싸우지 않아도 되는 삶. 어디에나 있을 법한, 유복하진 않지만 평범한 행복을 누리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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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 모든 것이 내가 원하던 것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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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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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 누군가의 행복이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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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 누군가의 부름이 있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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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 나는 소망을 포기하고 다시 검을 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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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 ... 그것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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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2

< 그렇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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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2

< 그렇다면,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해지는 소망을 만들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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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2

< 그러면 되는 거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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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이자식 사람 말을 들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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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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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 필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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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착함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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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5살짜리 전지전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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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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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2

< 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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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 행복도 절망도, 기쁨도 슬픔도, 삶도 죽음도, 소녀 자신만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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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 우리 브란찰라의 무녀들은, 이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부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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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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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파란포트인 나트의 빨간약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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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난~ 네 친구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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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문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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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3

" 모든 소망이 개인의 의사로 완벽히 이뤄지는 세상이라면, 우리가 지어낼 수 있는 노래도 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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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 세상에 노래가 단 하나 뿐이라니, 얼마나 지루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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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 그러니 소녀 쪽에서 역으로 제안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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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4

" 자유가 되지 않겠나요, 여신님의 문장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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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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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5

< 나는 자유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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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5

< 난 ... 이해할 수 없어. 행복하면 어떤 노래든 부를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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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5

< 왜 내 말을 듣지 않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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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5

<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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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6

< 날 거부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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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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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6

" 불쌍한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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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불쌍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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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 한 사람만 아니였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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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 당신을 쥐고 이 차원에서 영원히 묶여도 상관없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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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7

< 난 불쌍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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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07

@ 토라진 듯한 말을 내뱉으며,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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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7

이제 이 공간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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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전에 왔을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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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깨끗해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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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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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어린아이 같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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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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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선물을 거부당하면 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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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떼를 쓰는 걸 들어주지 않으면 토라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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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이지만. 자신의 속마음을 알기에는 너무 미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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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 당신 말대로 이 차원에 있는 존재들 중 제일 불쌍한 존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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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 그 누구도 아닌, 그 문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라트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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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빈센트의 말에 굳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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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문장 n년동안 혼자 놀다가 망가져버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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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9

칠흑처럼 어두운 복도를 나아가기 위해 빈센트의 손을 꼬옥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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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와 추억의 돌굴러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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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자신의 왼손을 잡는 블라트나트를 보고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날카로운 왼손에 긁히지 않도록 최대한 힘을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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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0

< 저 존재는.... 아마 창조된 이후로 아주 긴 세월동안. 케이스 안에 갇혀있었겠지. 제대로 된 만남이란... 없었을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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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 이왕이면... 다른 손을 잡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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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문장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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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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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문장: 벨이 더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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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 빈센트 군의 손은 소녀를 상처 입히지 않는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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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배신자의 눈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숨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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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 여신님도... 그런 것을 바라진 않았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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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문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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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 그 누구도 바라지 않았던 결말이였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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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뒤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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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 문장이 느끼는 외로움을 토르보스가 교묘하게 이용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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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블라트나트의 손을 잡은 채 불꽃으로 앞을 밝히며 조심스럽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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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2

@ 앞을 막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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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2

@ 두 사람은 다음 장소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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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2

먹을 수 있는 선인장인지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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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2

한편....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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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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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2

@ 벨 이후에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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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선인장 안쪽은 부드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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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식용이 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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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슬레이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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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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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2

@ 벨을 따라 낯선 어딘가에 착지한 뒤, 근처를 살펴보더니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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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눕방촬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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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3

럼프 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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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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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벨 형님! 여긴... 읏, 저 앞에 다친 사람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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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환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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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처음 이 섬에 왔을 때의 그 곳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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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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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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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 그렇게 소리치고는 주변을 잽싸게 둘러보고 나서, 쓰러진 이들에게 다가가 살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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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3

@ 두 사람이 공중에 살짝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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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3

"네 전 동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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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어? 공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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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3

@ 마치, 꿈꾸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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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4

@ 그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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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그리고 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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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이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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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전 일등선원 슬레이고어! 그리고 멜랑과 함께 있던 럼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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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베르디엘 님이 말했던, 꿈에 빠져 있는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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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4

@ 상태를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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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4

@ 이들의 모습을 살피며 눈에 띄는 부상이 있는지 들여다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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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 서양겜 특유의 팔로 슥슥 하면서 살펴보는 상호작용 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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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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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총맞았나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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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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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총맞고 살면 재선도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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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럼프...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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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5

@ 누구를 먼저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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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난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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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그럼 왼->오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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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둘이 차례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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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넹 슬레이고어부터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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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5

@ 슬레이고어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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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5

오른쪽은 총격 한번까지는 버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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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럼프 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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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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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아쉬운 거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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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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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한 번까진 버틸 것 같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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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16

@ 그를 건드리자, 그가 보는 꿈이 흐릿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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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6

"뭣,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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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16

"해적들: 대단해요! [최고간부] 슬레이고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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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너도... 환영에 사로잡힌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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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6

"훗. 이정도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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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6

"카시로프 그 양반이 내 실력을 인정해 준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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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17

카시로프: "아니, 슬레이고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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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공명욕이 있는 녀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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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5:17

카시로프: " 오늘부터 [부선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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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카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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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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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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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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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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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7

"뭣.... 그랬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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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카최간 슬레이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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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7

좃간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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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7

"하아... 어쩔 수 없구만. 부선장은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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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7

"야레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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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쇼가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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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8

@ 그의 꿈이 사라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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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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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현상금 13억 TP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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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어떻게 깨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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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아,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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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18

@ 그의 몸에 손을 대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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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라르비온 너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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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벨 형님, 그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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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재등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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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최소 60억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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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해적선에서 사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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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기상 나팔 같은 거, 혹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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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아 ㅋㅋ 슬레이고어 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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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럼프 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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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존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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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9

"이 몸도 가끔은 개-쩌는 꿈만 바라보느라 흠뻑 젖어서, 주위를 살피지 못할 때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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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벌써부터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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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멜로디 기억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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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9

"그러니 슬레이고어에게도... 떠올리게 해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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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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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일어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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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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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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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떠올리게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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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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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돌핀맨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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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두근거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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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0

"내가.... 부선.... 곧... 카시로.... 제치는 것..... 가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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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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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두근거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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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떠올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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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0

@ 라르비온은 슬레이고어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조심스럽게 그를 흔들며 말을 붙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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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슬레이고어, 좋은 꿈을 방해해서 미안해. 어림도 없는 머나먼 이상향을 바라보며 취하는 건 이몸의 주특기이기도 하니까 이해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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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하지만, 지금은 정신을 차려야 할 때야. 실버스톰도, 찍카리우스도, 비르도...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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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2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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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2

(그가 라르비온이 방해된다는 듯이 얼굴의 방향을 반대쪽인 벨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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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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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어흠,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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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슬뱀...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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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일어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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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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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전 일등선원 슬레이고어! 이몸은 말야, 네가 머나먼 곳을 올려다보다가...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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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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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일어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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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3

"그러니 멋대로 깨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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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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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해상경계 교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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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 흔들면서 묘하게 짜증나는 어투로 계속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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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눈에 라이트 딸깍딸깍으로 깨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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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4

좋습니다... 두 사람에게 특별한 판정을 시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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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A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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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창날에 쨍쨍한 빛을 반사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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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4

@ 라르비온 설득 DC 17 @ 벨 기만 DC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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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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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벨 난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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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더 낮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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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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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라르비온 그와중에 설득 숙련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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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1d20+3 매력 (1D20+3) > 12[12]+3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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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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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일어나십시오 슬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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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1d20+5 깡설득 굴림 숙련 (1D20+5) > 9[9]+5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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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5

"흐억 십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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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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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벨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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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기만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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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5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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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5

"야! 내가 라이트키지 말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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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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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5

"아, 돌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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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5

"으윽.... 이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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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A급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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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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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일어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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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5

"거짓... 거짓부렁이었나. 모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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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눈에 쌍라이트 딸깍으로 선임 깨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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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어흠.. 그러니까, 설명하긴 좀 복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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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페리아의 문장이 만들어낸 환상이지. 조금 취미가 나쁜 녀석의 농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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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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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이 차원을 유지하던 힘의 관리자인 페리아의 문장이 기괴체들의 농간으로 폭주를 일으켜 여러분을 이 차원에 휘말리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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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6

"그랬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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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너를 그대로 놓아둘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네게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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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내가 바라본 환상 속에서는 이몸을 바라봐주시던 선장님도, 막대한 금은보화도. 모두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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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6

"..아니, 고마워. 어차피... 그 해적단은 떠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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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딱 세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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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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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네 행복한 꿈 속에서도 딱 세 사람 정도 자리가 비어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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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7

"그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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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지금 그들에겐 네가 필요해. 슬레이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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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키드로프는 아직 안전하고, 마커스 같은 몇몇 동료들은 멀쩡합니다만, 당신과 저기 럼프, 그리고 멜랑은 꿈에 빠져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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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7

"연설, 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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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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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그래서 깨웠습니다만, 이 차원을 습격한 악마와 기괴체가 너무 많아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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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7

"크.... 정말이지, 지독한 꿈이로군. 악몽보다 지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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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럼프도 깨워볼게,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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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28

"그래, 저 친구 말을 들어보니 꽤 심각한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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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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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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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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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주먹 들어올리면서 깨어나다 벨 턱 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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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어흠,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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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지금은 오직 그들과 함께 살아남는 것만 생각하라구, 난 가능한 한 많은 녀석들을 구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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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럼프 무슨 꿈 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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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세상에서 제일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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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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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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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 일단 럼프를 만져 꿈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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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관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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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9

@ 그의 꿈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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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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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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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9

@ 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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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9

@ 큰 총성이 울려펴지지만, 럼프는.... 아슬아슬하게 피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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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단 두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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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웃기는 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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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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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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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9

"다들! 다들 진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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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29

"우왕좌왕하지 마십시오. 저는.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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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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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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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얼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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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예상한 그대로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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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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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뭐, 뭐야 이 아슬아슬한 환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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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귀에 스쳐서 살아남은 럼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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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1

"보십시오. 두 눈으로 보십시오. 지금 새겨져버린 역사를 보십시오. 하늘은 제게 위기를, 운명을 강요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저는 살아남았습니다. 운명이 저를 거부했지만 저는 스스로 미래라는 비단을 짜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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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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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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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이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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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럼프 어게인, 즉 또 럼프라는 구호를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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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2

"이것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고도, 선명합니다. 제가 이 세상에 우뚝 설 것이라는 것. 단 하나의 메세지만이 역사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갓 블레스 유. 메이크 엑스페리온 그레이트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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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공국 대통령 당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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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아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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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럼프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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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2

@ 그가 엑스페리온 세계대통령에 당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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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리셋 엑스페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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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2

@ 그렇게 꿈이 깨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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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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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32

"시발, 내가 뭘 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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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푸흡... 공화당(공국을 화려하게바꾼 당)... 이랬지... 너,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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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이 녀석을 깨울 완벽한 방법을 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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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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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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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 라르비온은 꿈 속을 보고 웃으며 그를 일으키듯 부축하려다가, 벨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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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3

@ 달콤한 꿈을 꾸는 듯 하지만 깨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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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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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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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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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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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페르헨 이즈 언더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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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각하, 두 번째 세력이 페르헨 차원에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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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미국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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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페르헨 이즈 언더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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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충격요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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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충격요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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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팩트에 기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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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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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언더 어택... 언더 어택... 언더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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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5

@ 기만 굴림 DC15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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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1d20+3 매력 (1D20+3) > 13[13]+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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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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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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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5

"허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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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5

"우, 우린 더 이상 남의 전쟁에 참여하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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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왓,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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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일어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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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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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남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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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페르헨 차원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이건 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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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6

"뭐야.... 하하.... 그런가..... 허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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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럼프... 어, 무사히 정신을 차린 것 같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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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6

"젠장.... 기분 한번 더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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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아무래도 여기 벨 형님이 네가 마주해야만 하는 현실로 널 불러낸 것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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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착한이빨도, 마크스도, 어쩌면 멜랑도 모두 곤란한 상황에 휘말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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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슬레이고어에게도 말했지만, 이 차원의 관리자였던 페리아의 문장, 그러니까 유물이 기괴체의 농간으로 폭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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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7

@ 긴 설명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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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여러분도 이 차원에 휘말렸습니다. 현재 키드로프와 마크스, 착한이빨, 멜랑 등 여러분의 동료들은 기괴체, 악마들과 교전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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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8

"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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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맞아. 네 지지자들이 위험해, 그들이 무사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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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8

"....그런데 진짜 기분이 더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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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8

"꿈 속에서도 럼피는 없었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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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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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와 갑자기 기습 감동 드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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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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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럼피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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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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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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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가렐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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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막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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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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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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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8

@ 럼피는 본편에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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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8

@ 던전 최종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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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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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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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개그캐인줄 알았는데 로얄 블러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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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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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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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로얄 블러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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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5:39

"자, 그러면.... 가볼까. 진짜로 위대하게 해야할 게 눈 앞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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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보스의 혈통을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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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로열-블러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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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선장님이 계셨던 시절... 그리고, 모두가 우리 곁에 있었던 시절... 모든 게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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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마침 밑에 포탈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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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39

"그런 건 이제 허상일 뿐이야. 진짜 미래를 만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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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그러지 못해. 그러니까, 이몸이 바꿀 수 있는 미래만이라도 이 손으로 바꿔나가기로 결심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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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40

"그래, 네가 뭘 하려는 건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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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40

"잘 해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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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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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저번에 투기장에서 만난 뒤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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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그 쪽의 전투에 합류해주세요, 큰 희생이 따를 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썬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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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41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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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저희는 이 차원을 붕괴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는 바르, 그리고 그와 손 잡은 바다 마녀를 무찌르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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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모두들, 각자 소중한 사람들에게 향해서 지켜줘. 내가 반드시 이 사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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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전도자 슬레이고어 - 今日 15:42

" 그래. 행운을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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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3

두 사람이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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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문장 이 짜식...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휘말리게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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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우리와 연관이 있는 자들이 휘말린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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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켈시 쪽이 휘말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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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여어 벨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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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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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네 여자 친구 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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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벨 형님! 이어지는 길을 더 살펴보자.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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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지금 내 옆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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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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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4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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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그럼 다음 장면은 나트 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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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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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4시까지 휴식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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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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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익숙한 얼굴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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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벨에게 보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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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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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살육사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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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어이 벨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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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네 여자친구 켈시는 여기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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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벨에게 보내지는 비디오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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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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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패배XX하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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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패배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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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0

안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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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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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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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조연들 비중 챙겨주시는거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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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연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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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10+2+1 연승 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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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꾸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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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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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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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1

나트는 선인장에 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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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먹을 수 있는 선인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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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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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쓰러진 사람은 나중에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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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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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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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얼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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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뭐 1분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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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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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선인장 신선도 챙겨야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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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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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연패왕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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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혹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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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2

안타깝게도 이전에 불꽃돌덩이를 맞고 박살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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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2

선인장은 먹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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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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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그 돌덩이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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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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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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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03

"어이! 이봐! 너희들... 저 친구가 공중에 살짝 뜬 채로 잠들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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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 ... 블라트나트, 그 박살난 선인장은 왜 그렇게 유심히 바라보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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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03

"뭘 해도 깨어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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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그럼 쓰러진 사람들을 살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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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 아... 당신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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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 연패왕...! 이런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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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그루 - 今日 16:03

"우리! 투기장 개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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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그루 - 今日 16:03

"깨어나 보니까 여기였는데... 도통 저 오크 양반이 일어나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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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독고구패 님만 의식을 잃은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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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 그래 보이는군요. 그리고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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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 공중에 살짝 떠 있는 것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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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일단 두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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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그루 - 今日 16:04

"내가 보기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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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빛을 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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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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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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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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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상습 기괴체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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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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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그루 - 今日 16:04

"아악! 눈부시잖아.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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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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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스플래시 데미지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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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괴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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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04

"이봐! 여긴 투기장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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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혹시 위장자인가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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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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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별 문제는 없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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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혹시 몰랐으니 확인해봤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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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05

"아니, 이런 빛으로 스파이를 가려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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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 ... 가려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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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우리가 아군들의 등에 비수를 꽂은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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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5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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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그루 - 今日 16:05

"그, 그럼 뭐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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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왜 정신을 찾지 못하는 건지, 왜 공중에 떠있는 건지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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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 일단 연패왕이 괜찮은지 상태를 확인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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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바닥이 뜨거워서 깰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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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5

연패왕을 툭툭 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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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공중에띄워놓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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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5

@ 연패왕에게 다가가자 연패왕이 꾸고 있는 꿈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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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10+2+1 연패를 재패한 투기장 챔피언 연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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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같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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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 어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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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나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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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6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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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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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 연패왕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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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6

"나, 연승왕이 오늘로 투기장 99승에 성공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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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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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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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6

"자, 다음 도전자는 누구지? 널 쓰러뜨리면 100승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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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연패왕 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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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22연승 행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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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6

"하... 그럼 그렇지. 너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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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상대도 99연승 용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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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7

"나의 라이벌... '마그마 신' 용암맨...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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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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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아 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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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존나 골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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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연패왕의 따귀를 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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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꿈에서마저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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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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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7

@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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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올려쳐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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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나트 무자비한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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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인성고트 연패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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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7

"크윽... 뭔진 몰라도... 용암맨, 꽤 강한 일격을 날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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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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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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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7

" 블, 블라트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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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 물리적인 충격으로는 깨어나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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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8

@ 때려서 깨우려면 운동 DC16에 성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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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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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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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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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용암맨한테 명치 맞아서 연승 끊기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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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악몽이라 바로 깨어나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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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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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분노의 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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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1d20+-1 = [근력] 운동  (1D20-1) > 12[12]-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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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분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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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모자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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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8

힘이 야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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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8

@ 얼굴이 붓지만 깨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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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8

"커,, 커컥... 쓰, 쓰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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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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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08

"나, 나 연승왕은... 가, 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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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근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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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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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매력 관련 굴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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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깨워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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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심연의 인도] : 접촉한 타인 1명에게 시전합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모든 [매력 굴림, 매력 내성]에 [당신의 매력 보정치]만큼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위험이 없는 상황에서는 반응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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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이런 거 써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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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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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 ... 좀 말이나 설득 같은 걸로 깨우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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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옆에서 노래를 불러서 깨워주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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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퉁퉁 부은 연패왕의 뺨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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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군대 기상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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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성대모사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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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빰 빰 빰빰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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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빰빠라빰빰 빰빠라빰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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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공포의 공연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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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0

@ 좋습니다 공연 DC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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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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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빈센트의 버프를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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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10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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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심연의 인도] : 접촉한 타인 1명에게 시전합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모든 [매력 굴림, 매력 내성]에 [당신의 매력 보정치]만큼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위험이 없는 상황에서는 반응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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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제 매력 보정치는 10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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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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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10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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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브란찰라: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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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1d20+8+5 = [숙련] [매력] 설득(교섭), 공연(연설) (1D20+8+5) > 20[20]+8+5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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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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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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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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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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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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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0

그는 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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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우리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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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BGM 가장 잘뽑는건 역시 나트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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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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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부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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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의상 교체했다고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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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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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1

"허걱쓰! 이,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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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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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1

"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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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1

"나, 나는 대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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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깨어났습니까, 연패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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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그... 뭐시냐...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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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당신이 기괴체들에게 붙잡혀서 뺨을 맞고 있던 걸 우리가 구해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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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빰 빰 빠빠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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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그 증거로 당신의 뺨이 부어터지기 직전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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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1

" 크윽...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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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1

" 내 10밖에 안 되는 체력이 6으로 줄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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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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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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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크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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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2

"젠장! 기괴체 놈들 환상에 빠져 무력해진 자를 노리다니. 어쩜 이리 사악한 일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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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2

"정말 사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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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퉁퉁 부은 연패왕의 얼굴을 보고 고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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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 빰빠라빰빰 빰빠라빰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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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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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그거 기괴체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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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아, 아무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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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12

"다, 다행이네! 깨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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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옆에서 사람의 목소리로 낸다고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한 기상나팔 소리를 체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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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연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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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1렙 파이터라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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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어쩌다가 이런 곳에 오게 된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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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건강 보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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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0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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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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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3

"으음.... 나도 잘 기억이. 뭔가 빛의 파동이 쭉- 다가오더니 거기 휩쓸린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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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 아... 문장의 폭주에 휘말린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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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3

"아, 아무튼 가봐야겠어. 대족장 양반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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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 今日 16:14

"이봐! 같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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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빠빠빰~ 빠빠빰~ 빠빠빠빠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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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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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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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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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아직도 기상 나팔 공연을 하고 있는 블라트나트를 보며 이마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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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왕 - 今日 16:14

"조심하라고! 이 앞에 뭔가... 거대한 문어같은 게 있던 것 같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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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그럼 저희도...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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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이 너머에 다른 사람들이 더 있을지도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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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 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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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난 문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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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바다 마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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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완창을 부른 뒤에야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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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그것이 음악에 대한 예의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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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가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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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아...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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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나트가 기상나팔을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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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일단 라르비온과 합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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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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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연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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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바다 마녀가 주변에 있다는 정보를 알려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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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6

두 사람은... 원형의 샘물이 있는 곳으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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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와 감시터 조각조각나서 이어져있는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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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마셔봅니다.


[ 블라트나트 ] HP : 58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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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아임언더더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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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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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7

플리즈헬프미


[ 블라트나트 ] 주문 슬롯 : 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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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이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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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7

물을 마시자 나트의 기력이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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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여기가 그 중간휴식방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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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정말 신선하고 목넘김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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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7

@ 두 사람은 페리아의 잔재가 만들어낸 휴식 샘물에 도착합니다. 이제 벨과 라르비온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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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 이런 곳의 물을 함부로 마시면 안 된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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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빈센트 군도 빨리 마셔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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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블라트나트의 권유에 손으로 물을 떠서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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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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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 정말로 시원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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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 오아시스 같은 곳일까요. "


[ 빈센트 (헥블) ] HP : 48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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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오아시스는 사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서 썩은물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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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마시면 병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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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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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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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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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우리 턴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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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8

그렇게 두 사람이 목을 축이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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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 라르비온은 차원문을 지나 투기장 남쪽의 야영지처럼 보이는 곳에 도착하고 나서는 주변을 살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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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8

벨과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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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여긴 야영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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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기억 나? 여기 머물면서 투기장에 참가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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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한 때는 여기도 북적북적거렸지~ 이렇게 고요한 모양이 될 줄은 몰랐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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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임무의 추억이 사라지게 둘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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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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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19

@ 유령이 떠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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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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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라르비온,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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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근처에 아는 얼굴들이 있나 살펴볼- 자, 잠깐만. 벨 형님. 멈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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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왜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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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작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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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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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저 오크, 콴 맞지? 콴! 너... 어떻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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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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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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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네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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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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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0

"공허가..... 차원을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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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1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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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그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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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 콴이 향하는 방향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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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하지만... 콴은 우리가... 대체 어떻게 여기 살아있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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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 벨의 뒤를 따라 의문을 표하며 그가 향하는 곳을 살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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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1

@ 그의 발밑이 흐릿합니다. 언데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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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녀석의 상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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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일종의 사념 같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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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이 차원엔 워낙 이상한 일이 많으니까, 이젠 놀랍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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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2

"느껴진다... . 이곳으로.. 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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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콴~! 기다려! 그 쪽 차원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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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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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위험해! 보라색 차원문은 기괴체 녀석들에게 통하는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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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3

@ 그를 따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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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기괴체의 방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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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으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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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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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같은 생각 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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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켁, 우리 말을 들어주기엔 상태가 영 아냐! 막아세워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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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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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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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하드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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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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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아냐, 라르비온,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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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저 녀석은 알면서 가는 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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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공허를 막아세워야 한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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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4

"당신은 잘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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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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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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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입던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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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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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잘 낚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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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점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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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4

@ 뒤틀린 망자가 두 사람을 끌어당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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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4

민첩 내성 굴림 DC 16에 도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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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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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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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4

@ 라르비온은 콴이 향하는 길을 쫓던 도중 그의 모습이 뒤틀리는 걸 보고는 멈춰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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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1d20+8+1d4 민첩 내성 (1D20+8+1D4) > 16[16]+8+4[4]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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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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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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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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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위험 돌파>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당신은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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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x2 1d20+2 민첩 내성 굴림 #1 (1D20+2) > 14[14]+2 > 16 #2 (1D20+2) > 17[17]+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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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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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이악물고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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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콴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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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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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이제 다 망가졌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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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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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뭔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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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5

"어둠은...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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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터의 망자 - 今日 16:25

@ 그런 말을 남기며 변신술사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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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잘도 이런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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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앞으로도 모든 걸 의심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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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베르디엘 님이 투덜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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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 라르비온은 총을 꺼내들어 사라진 변신술사가 있던 자리와 그 차원문을 향해 격발하고는, 차원문이 사라지자 이를 악물며 무기를 집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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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6

벨이 들고 있는 무기는 진짜로 무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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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6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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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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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6

이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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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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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빨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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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드림온~ 드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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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쩜프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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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근처에 다른 녀석들은 보이지 않는걸. 어서 이어지는 길도 살펴보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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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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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색깔 릭트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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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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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은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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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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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7

@ 두 사람 역시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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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아주 편안~히 앉아서 물을 마시다 라르비온과 벨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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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왔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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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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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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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여기 물이 맛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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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나트~! 빈센트! 휴, 왔던 길을 돌아가지 않아도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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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물이 아주 맑고 마시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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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다행히 길이 다시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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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 한잔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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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렇게 말하신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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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8

이곳에서 쉬면서 완전한 회복 효과(긴 휴식)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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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 떠서 한 입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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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회복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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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8

"오는 길에 슬레이고어와 럼프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어. 둘 다... 우리랑 비슷한 환상 속에 빠져 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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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아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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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롱레 포인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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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 슬레이고어와 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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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8

" 저희는 연패왕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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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적절한 조치를 해내 깨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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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8

" 그쪽도 그들이 꾸는 꿈이 보였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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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 쪽도 환상에 빠져 있던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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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네, 보였어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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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웃긴 꿈이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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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근데 솔직히 말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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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연패왕도 무사했구나... 이제 문장이 가진 힘이 온 차원에 영향을 미치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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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제일 행복한 꿈을 보여주면서 프라이버시는 안 지켜주는 문장이 제일 나쁜 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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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남의 흑역사를 보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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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재미는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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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이몸은 문장 근처에 다가간 녀석들만 환상에 휘말려든 줄 알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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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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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29

모두 꿈꾸고 있었다면 남의 꿈을 볼 일이 없었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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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29

꿈에서 깨어난 너희가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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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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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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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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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무한 츠쿠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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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걸었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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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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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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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으, 그 문장! 다시 만나기만 해 봐! 일단 이 후덥지근한 곳에서 목을 좀 축여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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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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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빨리 자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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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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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벨의 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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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구경하면서 놀려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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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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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긴 휴식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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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아무튼, 이 차원 뿐만 아니라 엑스페리온도 큰 위험에 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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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 라르비온은 나트와 빈센트가 휴식을 취하고 있던 곳 근처의 샘물로 목을 축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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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빨리 해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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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효과 받기 전에 알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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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형상 켜둡니다


[ 라르비온 ] HP : 67 → 116


[ 라르비온 ] 분노 : 14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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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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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나 좀 비무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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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감히 바깥에 있는 녀석들까지 끌어들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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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4대만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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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분노 채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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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1

그럼 긴 휴식 효과가 적용됩니다. 하루마다 다시 무언가를 정하거나 하는 효과는, 기존의 것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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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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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알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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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파티원 전원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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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이거 예지학파 위자드를 위한 그런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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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피의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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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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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각자 체력의 10%를 까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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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어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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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야미


[ 라르비온 ] HP : 116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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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섬뜩한 영창 "피의 결속" 조건: 모든 파티원이 시전에 동의했을 것 + 모든 파티원의 최대 HP의 10%를 혈마법으로 소모할 것 (소환수나 동물 동료는 제외) 효과: 시야 내의 모든 파티원이 피의 서약으로 결속됩니다. 각 개인은 필요할 때마다 자신을 제외한 계약자 하나를 정해 B 항목의 효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벨 ] HP : 68 → 95


[ 벨 ] HP : 95 → 93


[ 벨 ] 기교 : 4 → 6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6 → 5


[ 빈센트 (헥블) ] HP : 54 → 69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5 → 6


[ 빈센트 (헥블) ] 잠재력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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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언제부턴가 계약서 확인 과정이 생략된 것 같지 않아요?"


[ 블라트나트 ] HP : 63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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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 이미 당신 인감도장을 내가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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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이미 서로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이 맞는단 뜻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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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설마 구독이 자동으로 갱신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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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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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정반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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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구독 자동으로 갱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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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중요한 걸 저당 잡힌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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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취소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무언가가 빠진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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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2

이제 서로가 서로의 보증도 서줄 수 있을 만큼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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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취소 버튼은 찾기 힘든 곳에 작게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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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구독 취소 절차는 10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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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상담사 연결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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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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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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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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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사용자를 속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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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ui로 구성되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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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3

[아니오] [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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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것보다, 너네가 여기 있단 건~ 이 곳. 막다른 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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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에이드 갱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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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기억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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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에이드 대상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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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벨과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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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임체 리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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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생각해보니 긴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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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받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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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에이드 또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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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풀 에이드로 갈 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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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3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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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천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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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잔향 - 今日 16:33

그래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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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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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임체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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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역시 긴휴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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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페리아 여신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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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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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클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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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가능하다고 허락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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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준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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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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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설마 왔던 길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나..."


[ 임시 체력(1) ] 벨 : 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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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잔향 - 今日 16:34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이들이여.... 길을 잃은 가엾은 아이를 구원해주길. 이곳에서 치유를 받고 나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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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 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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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페리아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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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호수 위의 광채를 보며 살짝 손을 들어 눈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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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잔향 - 今日 16:34

@ 그런 말이 들려오며, 다음으로 향하는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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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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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 샘물을 마시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그 방향을 향해 고개를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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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함정 아닌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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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 여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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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빨간색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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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나트 에이드 4명 다 걸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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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아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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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넵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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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페리아 여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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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의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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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뭘믿는데


[ 임시 체력(1) ] 빈센트 : 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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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아, 신의 목소리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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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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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콴을 믿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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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임체 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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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콴 따위를 믿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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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통수 맞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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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5

라고 할 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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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의심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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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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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할 줄 모르는 블라트나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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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페리아 여신이 남긴 이 차원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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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짧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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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기쁘게 그 의지를 따르도록 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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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첫 빠따로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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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 자, 잠시만요 블라트나트! 같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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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곧바로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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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쾌속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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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 마음이 평온해지는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빛을 향해 짧게 경의를 표하고는, 일행을 뒤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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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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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우리 scv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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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여기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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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6

왼쪽 맵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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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뿌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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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설마 얘네 둘이 조종당하는 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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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나오는 기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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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흑화-탐사대원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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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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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라스트라와 룰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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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두 사람도 이 곳에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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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라스트라... 룰리아? 여기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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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37

"그러고보니.... 저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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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휘말려버린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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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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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 두 사람 이름이 기억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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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놀라는 눈치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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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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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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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전에 이 곳 투기장에서 꽤나 활약했던 콤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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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37

"가끔 클레릭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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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 그야, 감시터에서 두 사람의 도움으로 시련을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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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 아무튼. 두 사람도 깨워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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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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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 그 전에 무슨 꿈을 꾸나 구경 한 번씩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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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 재밌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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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이쪽 섬을 먼저 조사하기 시작한 선발대였지. 두 사람을 살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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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8

난 얘네 이름 기억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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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박제할 마음이 만발한 채로 라스트라를 톡톡 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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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어~이!! 라스트라!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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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39

@ 그녀의 마음 속 심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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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39

@ 어릴 적인 것 같습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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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39

@ 메데트란의 귀족 집안 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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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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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어릴 적에도 몸이 굉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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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상상도 못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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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귀족바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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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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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귀족 출신 용병 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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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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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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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문신이랑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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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코스프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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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0

"나는 이 삶이 답답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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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0

"어릴 적 하인에게 못되게 군 적이 있었어. 어른이 되고 나서 생각해보니, 참 한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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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1

"그런데 우리 가족 분위기가 다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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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1

"그땐 이상함을 못 느꼈지만.... 그게 점점 보기 불쾌해졌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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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날카로운 보스화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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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1

" '가출'이라고 해야겠지. 나는 집을 나와서 많은 경험을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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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2

" 그렇게 뛰쳐나와서, 용병 생활을 하는 삶이 더 자유로웠던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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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라스트라 - 今日 16:42

" 하지만 여전히 벽을 느끼기도 하네. 내 출신을 알면 어쩐지.... 다들 불편하게 대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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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2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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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2

< 네가 널 자유롭게 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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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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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꺠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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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3

< 문장이 만들어내는 환상 속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라스트라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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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마, 말도 안 돼... 그 누구도 아니고 저 라스트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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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방향으로 꿈이 전개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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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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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깨워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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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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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 이 행복한 꿈을 깨우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말리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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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 당신 말대로 사람은 행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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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믿겨지지 않는걸, 어떻게...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구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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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 그래도 행복을 꿈꾸는 게 잘못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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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이 꿈을 깨우지 않았다간 저희와 필요하지 않은 싸움이 일어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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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그건 슬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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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 라스트라의 눈 위에 손을 휘휘 젓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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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창을 어떻게 잘 사용해서 섬광탄 터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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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여어- 라스트라, 듣고 있냐?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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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5

벨에게는 섬광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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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끼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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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백작 밑에서 너랑 같이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던 무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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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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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라스트라,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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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5

@ 어째서인가, 그녀와는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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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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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열심히 라스트라를 깨우려 노력하는 벨을 뒤로하고 룰리아에게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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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6

< 문장의 속삭임과 함께.... 라스트라가 어딘가로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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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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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라스트라. 너는- 앗,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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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라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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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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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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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빈센트! 그쪽은 어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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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이건 좋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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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 지금 구경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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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아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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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7

"다들 제가 기사 가문 출신인줄 알아요. 저는.... 아주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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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문장 짓이냐? 이번에는 우리가 맘대로 사람들을 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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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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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역배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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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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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역배 듀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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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 그냥 라스트라가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 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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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7

"가난의 무서운 점은.... 가진 게 없으면 다른 것도 잃는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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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7

"돈이 없으면 건강을, 건강이 없으면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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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8

"어린 동생이 없어졌을 때, 크게 각오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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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8

"이 삶에서 벗어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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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8

"이제야 남들과 비슷한 선상에 선 것 같지만.... 그렇게 스스로 각오를 할 때 함께했던 가족들이, 지금은 모두 남아있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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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9

"그래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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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9

"라스트라, 그 사람을 좀 질투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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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49

"아마 그녀도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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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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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9

< 그렇다면, 네 꿈 속에서 두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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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문장★ - 今日 16:49

<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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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상위 1%와 하위 1%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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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그 영화 같은 듀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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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룰리아 - 今日 16:50

@ 그녀 또한.... 어딘가로 사라져갑니다... 문장의 빛에 휩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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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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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백합으로 결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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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행복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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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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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확보해내진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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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크윽! 이, 이런...! 이번에도 손쓰기 전에 눈 앞에서 동료를 치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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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 사람을 아무리 흔들어 댄다고 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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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 다시 잠들기 마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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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50

"문장에게 집어삼켜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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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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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구할 수 있었어! ...그러니까, 일보 직전이었다구...!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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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 정말로 그렇게 생각합니까,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은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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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52

"아직 기회는 있을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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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현실적인 상황을 봤을 때, 물론 잠깐은 이 편이 그 둘에게 행복한 방향일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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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 기회는 있지만. 그게 두 사람을 위한 것일지는 생각해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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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이몸은 진심인걸! 그 누구도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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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이 둘을 일시적으로라도 적으로 돌린다면 저희 입장에서도, 둘의 입장에서도 좋지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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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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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나온 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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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딱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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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적으로 나올 거라 상정하고 R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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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적대화 각이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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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녀석들은 어디로 사라진 거냐?! 이 너머? 아니면 문장이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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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이건 추측 가능한 진시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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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미래를 멀리도 보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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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 벨이 하는 미래 예측이라니, 정말로 신뢰가 넘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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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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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미안해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5400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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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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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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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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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못할 말 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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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4

@ 그런 상황에, 중앙에서 불꽃의 정수를 닮은 무언가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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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4

@ 그것이 라르비온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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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못할 말은 아니지만 적으로 나온다는 근거도 없는데 그런 말을 하면 나중에 뻘쭘해지는건 벨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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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적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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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너무 노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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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메타 발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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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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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그런 경우가 나온 적도 없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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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문장이 우리를 적으로 두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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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 심장이 갑자기 빠르게 뛰는 듯한 이끌림에, 마치 홀린 듯 떠오르는 정수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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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선례도 없고 심증밖에 없잖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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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불꽃의 정수...? 언제부터 여기 나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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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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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5

@ 갑작스럽게 정수가 라르비온의 가슴 속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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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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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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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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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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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정수가 흡수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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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 라르비온! 괜찮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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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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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의 잔향 - 今日 16:56

< 용기있는 자여.... 그대의 총탄을 불태워 심연의 어둠을 쫓아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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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라르비온이 불타진 않았나 걱정스럽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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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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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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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 라르비온은 정수가 자신과 하나가 되는 낯선 감각에 당황스러워하며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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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6

라르비온이 강화되며, 그녀가 새로운 기술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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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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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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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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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어째서 내가- 읏, 정수가 내 안으로 스며들어왔어...?! 무언가 낯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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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7

불꽃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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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어쩐지, 전에 없던 힘이 샘솟는 것만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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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이 정수는... 내게 무엇을 바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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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괜찮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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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라르비온 콴 모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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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그것은... 라르비온 스스로가 쓰기 나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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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위하하하 이 힘은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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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가슴이 뜨거워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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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8

콰르비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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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콰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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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59

< 자... 이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저 위쪽에 포탈이 열렸지 않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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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마지막으로 들려왔던 포근한 목소리는 이 힘으로 뒤틀린 존재들을 몰아내달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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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6:59

< 아님 이 아무도 없는 투기장에서 싸움이라도 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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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긴장되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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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암, 그 정도 부탁을 들어줄 정도의 의리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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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가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저희가 해결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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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 입던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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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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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0

@ 왼쪽의 기영이머리 아니 땅덩어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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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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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바트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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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목소리가 바라는 대로 심연에서 기어온 것들한테 따끔한 맛을 보여주마! 한 명이랑 물체 하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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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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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모래성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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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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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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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라르비온의 말을 듣고 미묘한 시선으로 그녀를 따갑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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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1

@ 동굴이 보입니다. 그 안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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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1

@ 이 감시터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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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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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1

@ 말 그대로 환영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부자연스러운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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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해안의 모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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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 모래를 만지작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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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1

@ 그리고 어디선가, 파도 소리마저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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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감시터에는 이런 곳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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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환영 같으니까 겉보기랑 다를지 모르니 모래를 찍어서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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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 이것은, '소망' 이 만들어낸 공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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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 그리고 감시터에 바닷가의 모래라는 이런 '소망' 을 원할 존재가 누구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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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 라르비온. 당신이 더 잘 알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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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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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바다 마녀인가, 아니면, 바르...? 어느 쪽이든 마주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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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둘 다일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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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바로 들어가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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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다들,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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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벨 형님, 빈센트. 나트. 이 앞에 누가 기다리고 있더라도... 본때를 보여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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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먹을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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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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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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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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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마리오64 곰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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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쟤 모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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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먹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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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나트: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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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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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또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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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블라트나트 입가에 묻은 모래를 손가락으로 툭툭 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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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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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 모래를 먹는 나트를 보고는 잠시 맹한 표정을 짓다가 고개를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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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위험할 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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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그, 그게- 무생물까지는 조금 무리인 범위가 아닐까나~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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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그... 트리마트란에서 만드는 신물질들은 물에도 녹지 않고 미세한 형태로 남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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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그런 게 있을지도 몰라요, 나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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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모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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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모래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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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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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까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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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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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 엡퉤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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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나트가 조개껍질을 씹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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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 아이고,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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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당연히 모래를 먹으면 안되는거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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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나트의 등을 두드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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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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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 소망이 이뤄진다 들었으니까 모래처럼 생긴 조미료일지도 모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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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 모래 맛이 궁금하면 다음부터는 벨을 먹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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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여기선 찾기 힘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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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마침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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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후우... 순간 내 상식을 의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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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요리 먹고 싶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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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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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나트를 보면 매 순간순간이 상식이 위협당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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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어이없는 추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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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아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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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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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바닷물의 짠맛 때문에 처음엔 괜찮다 싶다가 실망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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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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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가지러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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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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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주술사들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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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비데 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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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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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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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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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비데 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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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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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사람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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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마스터님 네이밍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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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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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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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배꼽잡을때가 종종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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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이번건 저항없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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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8

@ 해저 동굴 같은 곳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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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8

@ 양옆이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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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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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 거기 안에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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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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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x세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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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 동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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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08

" 어리석은 와일드본이군. 이것은... 제보임 님의 권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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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짠물 냄새가 진동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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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그럼 제보임의 기적인 걸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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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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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생선 비린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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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09

" 왔구나, 라르비온. 그리고 그 하수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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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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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 똑바로 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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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바르! 무사했구나... 전에 다친 곳은 괜찮냐? 널 찾으러 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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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파티장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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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 오징어 점액이나 닦아주는 해적 나부랭이가, 누가 누구의 하수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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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모두 같은 일행이야, 얼마나 수평적이냐? 이런 것도 가능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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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비데 존스 - 今日 17:09

" 어, 뭐. 저게 그 사람들인가? 쩝. 술 땡기네. "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1000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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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 아. 벨은 라르비온의 하수인이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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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소녀는 브란찰라 님만을 섬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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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기다리고 있었구나. 마녀의 하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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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피차 하수인인 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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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10

"그래... 하지만 지금 이 <영역>은 나와, 제보임 님의 손아귀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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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10

"이곳에... 브란찰라의 빛은 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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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바다 마녀라... 알고 보니 제보임과 한통속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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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영역에 대항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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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하지만... 라르비온 양의 친구라는 건 변함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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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이쪽도 영역을 전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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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바르가 널 무척 좋아하는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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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이쪽도 영역을 전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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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그럴 만도 하지, 우리가 기억하는 선장님께서는 모두에게 꿈을 맡기고 떠나셨으니까... 현실에 안주하는 대신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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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그래서... 난 신의 과실을 찾아내걸랑 그 힘으로 널 아득히 뛰어넘은 뒤 바르 녀석이 기쁘게 날 따라오게 만들고 싶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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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1

"하! 아직도 카시로프 따윌 잊지 못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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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그런 쪽으로 생각하면 바르, 저 자는 조금 잘못 해석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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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2

"그는 과거의 망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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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2

" <패배자>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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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해저는 바다 밑바닥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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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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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패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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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패 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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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그 말 취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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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취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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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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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이 시대의 이름이 카시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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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그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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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2

" 이젠 미래를 봐야 한다. 더 넓고 위대한 곳으로 나아가려면... 더 고귀한 분 밑에 있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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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비데 존스 - 今日 17:13

" 아, 뭐. 하이. 네. 난 그냥 저주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섬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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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흥, 그러셔? 멜랑도 내가 선장님을 닮는 게 아니라 그보다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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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그냥 저주 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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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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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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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바르! 너한테도 그 다짐을 들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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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선장 후크로커 - 今日 17:13

" 왔구나! 라르비온! 복수의 시간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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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3

"네가 떠나간 선장님을 어떻게 여기더라도... 나는 선장님께서 끝내 이루지 못한 곳으로 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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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주술사 트리조아 - 今日 17:13

"자자, 다들 진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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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주술사 트리조아 - 今日 17:13

"우린 우리대로 해야할 일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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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3

" 저기 있는 곰치 잡아서 먹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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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14

"그게 가능하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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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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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커진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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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흐물흐물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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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호수의 골칫거리였던 악어까지 여기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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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4

" 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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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14

"자... 그러면. 손님들 대접을 허투루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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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15

"나와 느긋한 <티타임>을 가지고 싶다면... 천천히 안으로 오라고. 후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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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5

" 차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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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좋을 거야,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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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15

<으음, 아마도 비유일 것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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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이걸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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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 짠물로 우려낸 차라면 제 쪽에서 사양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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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음식을 준비 안 해놓고 가게만 연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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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6

"흐하하! 그럼 와 보아라, 라르비온과 그 하수인인지 친구들인지 뭔지 모를 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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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7:16

"심연 속에서 너희의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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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오냐, 네가 큰 야망에 이끌리는 녀석이라면 금방 이몸의 그릇을 보이러 가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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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자, 그럼 지체하지 않고 낚시를 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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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물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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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낚시로 잡히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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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그런데 이 양 옆에 있는 거대한 곰치들, 조금 전부터 우릴 보고 있는 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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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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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앗, 벨 형님이랑 눈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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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불길한 상상 하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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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봐. 나트가 곰치를 들여다본다면 곰치 또한 나트를 들여다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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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7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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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최소한의 대응이라도 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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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라르비온이 한 발짝 나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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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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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 이 곰치들을 어떻게 지나가야 할지 생각해봐야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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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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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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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18

@ 곰치가 갑자기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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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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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라르비온! 뒤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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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와와와와와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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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 라르비온이 곰치 턱에 가려지는 것까지 바라보며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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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19

@ 근력 내성 굴림[18]으로 곰치를 잡아 붙들고 있거나, @ 민첩 내성 굴림[17]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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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뼈도 못 추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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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 이런,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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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사나이의 근력내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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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잡아붙드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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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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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 라르비온은 자신을 향해 덮쳐오는 곰치의 거대한 턱을 양 손으로 꽉 붙들고 버텨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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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그런 기믹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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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1d20 + 10 근력 내성 굴림 (1D2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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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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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19

18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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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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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딱성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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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띄어쓰기를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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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10이 안더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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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9

딱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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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9

메가던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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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아니 띄어쓰기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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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실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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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보정치가 안붙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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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20

그건 적들이 굴릴 때의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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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20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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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정말 다행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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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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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20

@ 라르비온이 필사적으로 곰치를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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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 다들, 라르비온이 붙들고 있을 때 지나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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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20

@ 이틈에 다른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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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이걸 버티다니.. 라르비온, 역시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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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 수고 많습니다,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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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0

"어- 어서 지나가~! 느낌이 쎄했는데, 왜 틀리는 법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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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아, 아. 빨리 지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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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1) - 今日 17:20

"나는 곰입니다. 부모님도 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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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0

"나트~! 이쪽을 보며 입맛 다시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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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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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0

곰치가 너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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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이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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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벨이 안 잡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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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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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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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 일행이 모두 지나간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치의 거대한 턱을 뿌리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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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1

@ 2번 곰치가 벨에게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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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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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1

"벨 형님~! 한 마리 더 그쪽으로 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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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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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 성급하게 먼저 나가면 저렇게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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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1

@ 창을 활용해 잠깐의 찰나 막을 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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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창을 활용한다 치면 보너스가 혹시 있을까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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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없으면 그냥 굴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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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2

근력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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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2

벨필살기하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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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2

아쉽게도 특별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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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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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2

@ 근력 내성 굴림[18]으로 곰치를 잡아 붙들고 있거나, @ 민첩 내성 굴림[17]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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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바로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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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1d20+1+1d4 근력 내성 (1D20+1+1D4) > 18[18]+1+3[3]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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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2

벨이 곰치를 붙들고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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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2

@ 벨이 곰치를 막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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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강력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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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2

옆에 다가가서 곰치를 한 입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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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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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2

아쉽지만 너무 커서 먹어볼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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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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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벨이 붙드는 사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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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2

생을 뜯어먹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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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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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2

너무 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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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3

포기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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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헥블로 사시미 뜨듯이 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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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떠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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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3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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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푸흡, 벨 형님 발이 밀리면서 부들부들 떨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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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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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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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3

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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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헥블을 휘둘러서 곰치의 뱃살을 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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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 라르비온은 벨의 뒤에 서서 말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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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3

"시... 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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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베어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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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벨 형님, 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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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 구워줄 수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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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3

@ 벨이 근육을 부들부들거리며 필사적으로 막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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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3

"벨이 떨리면 진동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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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3

@ 빈센트가 느긋하고 여유롭게 뱃살포를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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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 블라트나트. 당신은 구운 게 좋습니까, 아니면 생으로 먹는 게 좋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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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3

@ 발로 뻥 차 옆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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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3

" 생선은 역시 회로 먹는 게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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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3

"가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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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 여기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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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아주 싱싱한 곰치 뱃살 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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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3

옴뇸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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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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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2) - 今日 17:24

@ 곰치 2가 바다 멀리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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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4

거대 곰치회의 맛을 평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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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우리 양옆에 떠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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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물귀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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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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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아쉽게도 맛은 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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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4

"캬하핫! 조금 더 느긋하게 회를 떠도 좋았을 텐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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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뱃살이 질길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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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4

" 기대한 것보다 맛은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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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 저들은 바다 마녀의 하수인들인 것 같습니다. 그저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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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다른 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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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말할 필요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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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질기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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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4

" 곰치 살은 원래 흐물텅하니까 이렇게 거대하면 조화를 이루지 않을까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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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관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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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4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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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 매운탕을 끓이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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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25

< 너흰 이런 상황에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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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5

"저만한 곰치를 어떻게 요리해야 솥이 넘치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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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5

" 그러게요. 상황이 정리되면 다시 시도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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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 별 생각 없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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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25

< [구이]가 제일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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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5

"소분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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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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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5

" 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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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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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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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5

" 거대 곰치 구이... 먹음직스러운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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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 자. 그럼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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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 다음 곰치를 막아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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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5

" 게다가 저 덩치라면 나중에 연회도... 히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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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5

"살이 질기다면 찌는 편이 제일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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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5

"소스는 무엇을 찍어 먹- 아차, 한 마리 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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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곰치(3) - 今日 17:26

"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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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1d20+10 근력 내성 굴림ㅋㅋㅋㅋ (1D20+10) > 11[11]+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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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이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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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언어를 깨우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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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라르비온이 막고 있는 사이 곰치 옆구리 살을 칼로 베어 뜯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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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지나가! 어서 지나가! 아마 이 녀석이 마지막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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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6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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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6

내 토큰 누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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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6

곰치가 막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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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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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곰치 일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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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사이드로 생각보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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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6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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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6

라르비온이 버티는 사이 급하게 앞을 데굴데굴 굴러서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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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6

"하아... 저만한 곰치가 세상에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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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7

여러분은 그렇게 해저 통로를 통과해 이곳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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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무사히 통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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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7

바다 마녀가 인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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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아쿠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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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저 녀석들을 먹어볼 기회는 다음을 노려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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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7

그녀의 하반신을 보며 철학적인 고민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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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녹불칼 주문으로 만든 즉석 곰치구이를 씹으며 맛을 음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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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아쿠아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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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7

이라는 종족값을 가지고 있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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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 생각보다 괜찮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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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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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7

"어서 와라, 나의 놀이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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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7

아쿠아본은 인류 취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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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전쟁 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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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와일드본 취급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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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7

신흥세력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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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그럼 식인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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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어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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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드디어 제대로 한 판 붙어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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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나의 워터 소사이어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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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너, 신의 과실에 대한 소문을 쫓아 이 차원에 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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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8

"내 애완동물들을 상처입히다니.... 정말.... 무례하기 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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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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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 야생 동물인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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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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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28

" 말씀하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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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28

"어때? 이몸이 애타게 찾아다니던 그거. 너도 건지지 못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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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8

"사과했으니 용서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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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 애완동물에게 목줄도 안 해놓다니. 주인으로써 책임감도 없는 모양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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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8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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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 물릴 뻔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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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29

용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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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9

"그래 , 신의 과실은 못 찾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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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9

"하지만.... 내게 달콤~한 목소리를 속삭이던 그 살아있는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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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29

"그걸 손에 넣을 기회가 왔으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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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당신도 그 문장에 속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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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0

"너한테 이걸 충고해줄 정은 없다만, 그 문장이랑은 가까이 지내지 않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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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현재 그 문장은 일개 생명이 다루기에는 너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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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0

"후후후... 어리석구나. 난 그 문장을 내가 쓸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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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0

"그건 마땅히 신적인 존재가 지녀야 할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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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1

"신의 과실.... 황금 사과라고 불리던 것은.... 신이 손에 넣어야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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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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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신이 가지면 효과가 있는물건이었다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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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제보임에게 이 차원과 문장을 바치겠다는 뜻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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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리자드맨들이 비슷한떡밥을풀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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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1

그냥 먹는 데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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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우리 육체에 갇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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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신적인 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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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1

"그 황금 사과가 그런 물건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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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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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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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2

벨 내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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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2

" 미천한 필멸자가 문장을 손에 넣으면, 오히려 문장에 운명이 구속되어 이 차원에 얽매인 존재가 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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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병신적인이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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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엉엉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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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2

퀙토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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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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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2

" '신'이 그걸 손에 넣는다면. 문장이 지닌 힘으로 이 차원을 넘어서는 더 강력한 힘을 손에 넣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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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마녀의 말을 듣고는 다르고스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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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그렇다는데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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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아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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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3

" 아마 그걸 알기에, 얄'다고스의 신들 또한 그걸 노린 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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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계획을 바꿔야 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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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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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3

이제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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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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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피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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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이미 지나간 황금 사과 건은 미안하게 됐는걸.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웠던 존재에게 바쳐서 지금은 없다. 황금 사과는 대충 그런 용도가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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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3

"...그리고, 이몸은 말야~ 문장 건에 대해서도 미안하게 될 예정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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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3

엑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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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4

누구한테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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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사람마다 준 타겟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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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4

"미안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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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총 3개 있었는데 라르비온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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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4

"너흰 바다의 노예가 되고, 유물은 내 차지가 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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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냐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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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소환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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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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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 얄'다고스에 비하면 바다는 그저 얕은 웅덩이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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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 나는 이미 심연에 몸을 담근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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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5

@ 그녀가 지팡이를 모래바닥에 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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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 바다 같은 얕은 물에서 놀 수는 없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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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당신 원하는 대로 되게 두지는 않을 겁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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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5

@ 엄청난 것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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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뭐어, 너도 신의 과실이니 페리아의 문장이니 하는 그런 것들의 힘을 아직 빌리지 않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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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 그걸 보고 흠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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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뭐가 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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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5

고오오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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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5

곰곰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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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이몸도 그런 손에 잡힐 듯 말 듯한 기적의 힘이 아니라... 오직 내 힘과 결의만으로 널 박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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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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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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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저, 저 괴물은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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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드라 - 今日 17:36

"브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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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드라 - 今日 17:36

13x13 사이즈의 몬스터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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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라르비온과, 그 친구들인 저희가 막.. 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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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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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이런 크기는 예상 못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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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벨보다 매력 높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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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7

"자.... 그럼 가까이 와라. 나와 함께... 이 심연에서 춤을 춰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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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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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저, 저렇게 덩치만 크다고 쫄까보냐! 이빨 꽉 깨물어! 바다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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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7

@ 그녀와의 싸움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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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바르는 되찾겠어... 이몸이이말로 더욱 따를 가치가 있는 우두머리라는 걸 보여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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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눈동자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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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7

@ 멜랑은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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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목소리, 나즈보아 - 今日 17:37

@ 나트는 곰치를 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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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 당신 부하 중에도 저렇게 생긴 게 있나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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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앞으로 생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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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38

"아아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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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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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7:38

"다음주에 말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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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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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8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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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절단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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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8

다음 시간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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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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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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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8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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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8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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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와 오늘 세션 던전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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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수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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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오늘 ㄹㅇ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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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최종던전에 이런게 앞으로 더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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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8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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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마스터님의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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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그는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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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맵 하나하나 깎는거 엄청 고된 작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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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그야말로 감격의 연속